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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에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담임목사 20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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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uam.onmam.co.kr/bbs/bbsView/78/181309

여름의 끝자락에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더위가 꺾이고 신선한 바람이 일어난다는 처서가 지난지도 10일이 되는 데도
신선한 바람은커녕 더위만 더해 갑니다
. 모두 건강에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에는 세 가지의 건강이 있다고 합니다. 그 세 가지는 육체적 건강, 정신적 건강,
그리고 사회적 건강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육체적 건강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운동을 하는데, 정신적 건강이나
사회적 건강에는 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정신적 건강은 우리 신앙인들에게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지속함으로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건강은 인간은 홀로 사는 존재가 아닌 더불어 사는 존재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어찌하든지 더불어 사는 기술을 익히고 이웃과 함께 해야 합니다.

홀로 서는 것처럼 외롭고 비참한 일은 없을 것이에요. 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회복된 관계로 수평적인 관계, 즉 이웃과의 관계를 맺을 때 정말 서로에게 행복을 심는 건강한 만남과 관계를 지속시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위 세 가지의 건강에 자신이 있으신지요? 한 번 살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물론 잘되고 있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반면에 많은 수고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 함께, 부족한 부분에 대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회복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116! 우리 교회 해피데이(Happy Day)입니다.

우리 이 날을 육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그리고 사회적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보시는 것이 어떠하실까요? 먼저 위로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사명감을 완성해가고, 아래로는 창조자 이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세상의 것에 모든 가치를 쏟아 붓고 있는 여러분의 사랑하는 분들을 생명의 원천이신 하나님께로 초대하는 거룩한 일을 이루어 보시면 어떨까요?

'행복한 날'(Happyy Day)이 우리 모두에게 부담이 되는 날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한 영혼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회복하여 거룩한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시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우리 함께 '같은 생각', '같은 마음', '같은 소망'을 가지고
'그 날'을 향하여 달려갑시다. '안 된다고 하는 생각''부정적인 생각'은 절대적으로
내려놓으시고
'한 번 해보자'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함께 달려 가 보시지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우리를 응원해 주시고, 필요한 자원을 공급해 주시고,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역사하실 것입니다. 우리 함께 이 구호를 외쳐 보십시다.
'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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