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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톤즈가 생각납니다
오영순
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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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uam.onmam.co.kr/bbs/bbsView/57/18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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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톤즈가 생각납니다
신명순
2011.04.19
(신명기17:14-20)
오늘은 지도자의 금해야 할것을 지적해 주셨네요.
지도자라고 한다면 세상을 지혜있게 다스려야 하며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그 뜻대로 행하는 자이어야
나라도 축복받고 진정한 삶을 누릴수 있습니다.
지도자라는것은 나라의 대통령뿐만 아니라 사회의
지식인, 경제인,모든 분야에도 해당합니다.
목회자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목회이기에 앞서 물질에 집착하여 사람을 돈으로 보고
주의 일을 행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것을
버리고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목회자님도 계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자신과 자식까지 희생하며
주의 백성의 양들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는 사람들
언젠가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를 방영해 주었는데
외지에 가서 자신을 희생한 신부의 일대기를 보고
느낀점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남의 하지 못하는것을 마치 제일처럼 헌신하고 나서는
하나님 은혜를 체험한 사람과 오직 물질을 채우고자
선교의 헌금을 가로채는 비겁한 사람들을 볼 때
이렇게 하지는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진정한 지도자라면 하나님 말씀을 매일 묵상하고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라야 참된 삶을 누릴수
있습니다.
즉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이웃을 섬기며 봉사하고 헌신하는 사람이어야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울지마 톤즈에서와 같이 제몸을 아끼지않고 헌신하는
많은 사람이 믿음의 사람에게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지도자와 목회자를 위해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묵상하며 그 뜻대로 행하는
소중한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며 기도해야할 의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줄거리 ♣♣♣♣
2010년 2월, 아프리카 수단 남쪽의 작은 마을 톤즈.
남 수단의 자랑인 톤즈 브라스 밴드가 마을을 행진했다.
선두에선 소년들은 한 남자의 사진을 들고 있고 있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한 남자…
마을 사람들은 톤즈의 아버지였던 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딩카족이다.
남과 북으로 나뉜 수단의 오랜 내전 속에서
그들의 삶은 분노와 증오 그리고 가난과
질병으로 얼룩졌다.
목숨을 걸고 가족과 소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딩카족.
강인함과 용맹함의 상징인 종족 딩카족에게 눈물은
가장 큰 수치다.
무슨 일이 있어도 눈물을 보이지 않던 그들이 울고 말았다.
모든 것이 메마른 땅 톤즈에서 눈물의 배웅을 받으며
이 세상 마지막 길을 떠난 사람, 마흔 여덟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한 故 이태석 신부다.
톤즈의 아버지이자, 의사였고, 선생님, 지휘자, 건축가였던
쫄리 신부님, 이태석…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온몸 다해
그들을 사랑했던 헌신적인 그의 삶이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감상문♣♣♣♣♣
다큐멘터리가 보여주는 수단의 모습
한마디로 참담했다.
한센병으로 고생하는 그들의 모습
갓난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 까지
살이 썩어가고 신체부위가 잘리고
팔 다리가 뒤틀린 경우에도 게다가
말라리라병이 걸린 사람등.. 힘든 상황에도
이태석 신부는 언제가 웃는 모습이다.
항상 웃고있는 모습..
천사처럼 해맑다.
신부는 죽으면서까지 톤즈를 가야한다고 했다.
그들에게 걸려 줄 목걸이와 선물을 가져가야 하는데..
48세의 아까운 나이로 하늘의 부름을 받아야했다.
그는 하늘의 재능을 받았다.
의술과 음악적 재능까지,전기가 없어 태양열도 손수 만들고
학교도 설립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나환자들을 치료하고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쳤다.
팔방미인의 소유자 이태석신부..
2008년 한국에 휴가를 나와 우연찮게 종합 검진을 받다가
대장암이라는 선고를 받는다.
그 와중에도 음악회를 열어 수단의 후원금을 마련한다.
그의 저서 '친구가 되어 줄래요?'도 한 몫 한다.
아직도 톤즈에서는 그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은데
이태석 신부는 말이 없다.
제일 가난한 곳을 택했으며 자신의 일로 여겼다.
그는 사랑을 실천하고 복음을 전했다.
이태석 신부는 인간이 얼마나 인간다울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자신의 희생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과 꿈을 갖게 하였다.
하늘의 부름을 받은지 1주년이 된다.
예수의 사랑을 보여준 故 이태석 신부님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
안상인
고난주간에 의미있는
다큐를 통한 십자가를 지는 삶에 대한 메세지로 다가옵니다.
주 예수님께서 담당하셨던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십자가 대속사건이
내 인생의 사명에 대한 자각으로 ...
다큐대상을 차지함에 축하를 놓으며
고 이태석 신부의 헌신에 대한 존경과 겸허한 반성을 합니다.
일깨움의 사명으로 다가와 감사한 은혜로 ...
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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