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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살아간다는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담임목사 20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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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한 주간도 평안 하셨는지요?

하루하루 살아간다는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인생이라는 것은 수많은 선택의 결과이다'라고 했습니다. 즉 옳은 선택은 성공으로 이끌지만, 잘못된 선택은 후회밖에 남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현 생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만족하시는지요? 아무래도 만족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욕심 때문입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삶에 대해서 행복 보다는 불행하다고들 생각합니다. 자신이 선택한 삶임에도 말입니다. 누가 대신할 수 없는 이 불행, 또한 누구에게도 책임을 전가할 수 없는 이 불행은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한 거두어들인 열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중요한 선택을 했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구원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중요하고 값진 선택은 현재의 배우자입니다. 주님 만난 것이 우리에게 최대의 기쁨이요, 행복입니다. 그 분으로 우리는 모든 상황에서 기쁨/감사로 만족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현 세상은 영원한 것이 아닌 잠시 있다 사라지는 바람 같고, 안개와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주님을 통해서 우리가 받은 것은 일시적인 것이 아닌 영원한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이 다 지나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 은혜를 생각할 때 우리는 감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 은혜의 삶이 충만할 때 함께하는 배우자를 포함한 모든 이들로 인해서 더 없이 기뻐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부탁하십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입니다. 세상에서 근심은 우리로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의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게 합니다.

 

여러분!

항상 주님 안에 계십시오. 주님께서 우리 안에 계십니다. 주님의 관점에서 자신을 보시고, 상황을 분석하시면서 넘어짐이 아니라, 더욱 굳세게 소망을 붙잡고 넉넉히 이기는 행복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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