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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6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담임목사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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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uam.onmam.co.kr/bbs/bbsView/78/181301

한 주간도 평안하셨는지요?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세월은 참으로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계획한 것은 많은데, 제자리인 것 같아서, 참 아쉬울 뿐입니다. 후회한들 무엇 하겠습니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인 켄 블렌카드는 ‘인생이란 A+를 받기 위한 것이다’라는 [리더십 명언 76가지]을 썼습니다. A+의 인생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땀과 수고와 인내 그리고 헌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그 인생은 아주 귀하고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하지만 그 보다 더욱 소중하고 가치 있는 삶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을 위하는 삶’입니다. 아브라함은 그가 가는 곳마다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습니다. 즉 그의 인생은 여호와 하나님 중심이었던 것이지요. 그러므로 그는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가장 우선순위를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바울도 그러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주님을 만난 이후로 그가 가지고 있었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그에게는 주님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니까 그분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조금도 아까워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아브라함이나 바울이야 말로 A+의 인생을 산 주인공들’이라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얼마든지 이렇게 멋지고 값진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주님을 우리 인생의 전부로 삼고 달려 갈 때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사는 것 이야말로 가장 값지고 아름다운 인생이 아니겠는지요? 우리 모두 주님 안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함으로 A+의 인생을 완성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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